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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스타트업지원센터 '오렌지팜'과 법률지원 업무협약 355073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 14일 바른빌딩에서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 14일 바른빌딩에서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과 법무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 14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과 법무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바른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오렌지팜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이 겪는 법률적 고충 해소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 스타트업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업무협약을 통해 오렌지팜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프로보노 활동의 일환으로 분기별 정기 법무멘토링과 상시적인 일대일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법률지원 실무는 바른의 기업자문팀 팀장인 장주형 변호사를 필두로 남궁주현 변호사, 한태영 변호사, 이민훈 변호사, 오성환 변호사 및 홍정민 변호사가 수행하며, 공익사단법인 정이 지원한다.

바른의 김재호 대표변호사는 "바른이 지난 20년간 쌓아온 최고의 기업 법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발전과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밝고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 사회를 일궈 나가는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른은 지난 5월 스타트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지원센터를 창립한 바 있다.

한편 '오렌지팜'은 국내 중견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가 2014년 설립한 민간 최대 규모의 청년창업 지원센터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4년간 115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바른빌딩에서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법무법인(유한) 바른 김재호 대표변호사와 공익사단법인 정 김재홍 이사장,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양동기 대표,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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